l'xxl 그와 그녀를 위해 재해석된 브리앙(Brillant)

브리앙 패밀리에 과감한 매력의 l'xxl가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이는 프랑스 패션디자이너 진 콜로나(Jean Colonna)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브리앙(Brillant)을 만나 보세요. 진 콜로나의 로큰롤과 앤드로지너스(Androgynous) 스타일이 델보의 유서깊은 장인 기술과 만나 모던하고 세련된 매력의 백을 완성시켰습니다.

브리앙의 부드러움

l'xxl은 브리앙의 유연한 실루엣을 오버사이즈로 과감히 재해석했습니다. 델보를 대표하는 브리앙의 아이코닉한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차분함까지 더해져 더없이 우아한 자태를 자아냅니다.

l'xxl은 단순히 백이 아닙니다. 살아 숨쉬는 생명입니다.

진 콜로나

장식으로도 손색 엇는 버클, 두 개의 핸들과 스트라이프 캔버스에 델보의 시그니처인 왕관 로고가 스크린 프린트된 안감을 덧대어 마감했습니다. 부드러운 실루엣, 탈부착 가능한 두 개의 파우치와 넉넉한 사이즈는 실용적이고도 놀라운 모습을 선보입니다. 스틸거울이 포함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외장 택은 가방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최상의 하이드(Hide)

l'xxl은 델보가 특별히 제작한 드림(Dream) 레더로 만들어집니다. 섬세한 부드러움이 마치 벨벳과도 같은 드림 레더는 백의 유려한 실루엣을 극대화합니다. 원피에 가까운 고급 가죽을 사용해 시간의 흐르면서 아름다운 에이징(aging)과 고색(patina)이 나타날 것입니다. 사용자의 습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내추럴함은 각각의 백에 온전한 고유성을 부여합니다.

l'xxl은 블랙과 내추럴 컬러의 베지터블 레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와 그녀, 모두에게

개성적이면서도 고급스럽고, 간결하면서도 매혹적인 l'xxl은 일상의 규칙에서 벗어납니다. 다채롭고 중성적인 스타일의 이 백은 남성과 여성 모두가 어디서나 편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l'xxl은 모든 델보 부티크와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