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2019 봄-여름

보헤미안의 자유로운 영혼과 귀족적인 스타일의 만남

델보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은 한없이 자유로우면서도 품위 있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머나먼 이국적인 장소를 향한 여정의 설렘과 즐거움을 담아낸 컬렉션은 여유로운 감성과 세련미가 어우러진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전 세계를 유유히 여행하는 우아한 방랑자와 보헤미안들에게 바치는 이번 시즌 핸드백 라인은 장인 기술이 돋보이는 정교한 디테일과 우아한 우븐 텍스처, 그리고 로맨틱한 컬러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섬세한 자수와 반짝이는 젬스톤의 조화

이번 시즌, 델보는 정교한 장인 기술로 완성된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섬세한 자수 기법과 이국적인 젬스톤을 결합하여 완성한 스타일은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신 광채로 컬렉션을 밝혀 줍니다. 라피스라줄리, 오닉스, 및 제이드를 더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디 집셋(Lady Gipset)은 화려하게 빛납니다. 젬스톤과 링을 수작업으로 장식한 브리앙 미니 자이푸르(Brillant Mini Jaipur) 백의 핸들은 마치 주얼리처럼 세련된 자태를 자랑합니다.

브리앙 미니(Brillant Mini), 마담 미니 (Madame Mini) 및 탕페트 MM(Tempête MM) 핸드백은 숙련된 장인이 수작업으로 실버 및 골드 컬러로 반짝이는 효과를 연출하여 태양 빛으로 물든 듯한 자태를 완성합니다.

자유로운 보헤미안 스타일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섬세한 감성

예술가적 감성 & 장인 기술

이번 컬렉션에서는 라피아 위빙, 캐이닝 테크닉과 같은 공예 기술로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수작업으로 엮거나 땋은 가죽 밴드를 활용한 디자인은 질감이 돋보이는 정교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탕페트 치간느(Tempête Tzigane)는 세 종류의 캐이닝 기법으로 완성하였으며, 쿨 박스 미니(Cool Box Mini)는 대조적인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를 활용한 브레이딩 기법으로 테두리를 강조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디 투 디 (D to D) 백과 쿨 박스(Cool Box)를 장식한 다양한 가죽 디테일과 대조적인 색감의 스티치 장식은 편안한 매력이 묻어나는 우아한 보헤미안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브리앙 E/W 캐시미어(Brillant E/W Cashmere) 백은 패턴을 따라 가죽 표면을 오려내고 작은 구멍을 촘촘하게 뚫어서 완성한 페이즐리 패턴이 나란히 배치되었습니다. 대조적인 분위기의 소용돌이치는 듯한 문양이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보헤미안 감성을 간직한 컬렉션

이국의 풍경화와도 같은 컬러 팔레트

이번 시즌에는 이국적인 장소를 연상시키는 선명하고 화려한 컬러 팔레트를 선보입니다. 제이드의 영롱한 블루-그린빛 컬러가 따뜻한 호수 빛의 셀라돈과 어우러져 빚어낸 투명한 광채가 깊은 바다와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짙은 네이비 컬러 속에서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짙은 앰버 톤의 석양을 닮은 풍부한 브랜디와 테라코타 컬러는 머나먼 지평선을 연상시키는 따스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밝은 라즈베리 컬러의 프랑부아즈(Framboise)는 가볍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부드러운 실크 핑크는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감성을 자아냅니다.

자유와 판타지가 가득한 시즌

새로운 디자인과 메탈 체인

이번 컬렉션의 독창적인 분위기를 반영하여 색다른 방식으로 변화를 준 몇 가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마담(Madame) 백은 메탈 체인 스트랩과 마그네틱 잠금장치를 더하여 한층 더 엣지 있는 디자인을 완성하였습니다. 한편 브리앙(Brillant) 백은 부드러움이 가미된 GM Fly와 l’xxl 버전의 두 가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다양한 디테일에 담긴 이국적인 낭만

이 컬렉션은 델보 부티크와 지정 판매처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