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에 걸린 듯한 AW20 컬렉션 전시 무대

올봄 초 파리 패션 위크의 Delvaux 쇼룸을 장식한 마법에 걸린 숲 속 깊은 곳에서 AW20 컬렉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숲 속 피조물들과 반짝거리는 나뭇가지들 사이에 자리잡은 ‘Animaux fantastiques’, ‘Night birds’를 비롯해 감탄을 자아내는 초자연적인 세계 속 가죽 디자인 제품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국적인 가죽, 아주 부드러운 깃털, 자수 무늬와 흙빛 톤의 향연이 펼쳐진 이번 컬렉션의 명작들을 한여름 밤의 꿈을 연상시키는 이상야릇한 무대에 전시하였습니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소리와 올빼미 우는 소리가 인상적인 대단히 창의적인 이 쇼룸 덕분에 마법 같은 AW20 컬렉션의 매력이 한층 더 돋보이게 살아났습니다. 저희 쇼룸에 오셔서 마법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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