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보낸 사프란 서머

최근 델보는 밀라노에 첫 번째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하고 아름다운 패션 도시의 진면목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델보는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이탈리아의 패션 수도 밀라노에서 델보 백을 손에 든 밀라노 출신의 패션 블로거 린다 톨(Linda Tol) & 디레따 보나우띠(Diletta Bonaiuti)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린다와 디레따는 최근 오픈한 델보 부티크에 들러 각자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밀라노 최고의 장소로 안내하는 특별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