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번가에서 열린 ‘뉴욕 스토리’ 프리미어

뉴욕 5번가에 새롭게 오픈한 델보 부티크가 9월 5일, ‘뉴욕 스토리’의 월드 프리미어를 위해 영화관으로 모습을 바꾸었습니다. 유명 영화감독 프란체스코 카로지니(Francesco Carrozzini)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영화는 델보의 아이코닉한 모델과 함께 뛰어난 재능을 지닌 4명의 현대 여성인 아시아 차우(Asia Chow), 넬 다이아몬드(Nell Diamond), 샤넬 이만(Chanel Iman), 코트니 러브(Courtney Love)를 담아냈습니다.

델보의 회장 겸 CEO 장 마크 루비에는 이번 프리미어에 초대된 전 세계 예술, 영화 및 패션 VIP들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칵테일과 함께 영화를 감상한 게스트들은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더블스 클럽에서 열린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프란체스코 카로지니가 직접 모습을 보인 가운데 Anna Wintour, Flaviana Matata, Tina Leung를 비롯한 다양한 이들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었습니다.

뉴욕 특유의 강인한 분위기, 그리고 오늘날 뉴욕에서 살아가는 독립적인 현대 여성들의 우아함과 강인함을 향한 오마주를 담고 있는 이 영화는 뉴욕 5번가에 위치한 델보 부티크에서 9월 30일까지 상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