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감성을 간직한 2019 봄-여름 컬렉션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유서 깊은 생 오노레 거리에서 델보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의 작품은 탐험 정신과 보헤미안 스타일로 가득합니다. 특히 라피아, 캐이닝, 위빙, 젬스톤과 같은 우아한 디테일로 가득한 메종의 시그니처 백은 판타지와 섬세한 예술가적 철학이 공존합니다.

마치 한 폭의 풍경화와도 같은 황홀한 컬러 팔레트가 이번 시즌을 가득 채웁니다. 섬세한 실크 핑크가 은은한 그린과 블루 컬러의 제이드 및 셀라돈과 균형을 이루고, 풍부한 앰버톤의 강렬한 브랜디, 밝은 라즈베리 컬러의 프랑부아즈가 강렬하지만 섬세한 컬러를 완성합니다.

브리앙(Brillant)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한 l’xxl로 독특한 매력을 표현한 델보의 2019 봄-여름 컬렉션은 유명한 디자이너 진 콜로나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되었습니다. L’xxl는 델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오버사이즈 브리앙으로, 탄력 있는 가죽 소재와 델보의 모던한 애티튜드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룩을 연출합니다.

2019 봄-여름 컬렉션은 델보 공식매장에서 2019년 1월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